처참한 볼 점유율, 손흥민 슈팅 0개…'무득점' LAFC, MLS 3경기 연속 무승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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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선수단이 23일 미국 LA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6시즌 MLS 9라운드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득점에 실패하며 부진을 이어갔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LAFC는 콜로라도전 무승부로 MLS 3경기 연속 무승과 함께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 LAFC는 5승2무2패(승점 17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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