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간 감소' 김민재, 페네르바체 이적설에도 접촉 없었다…"뮌헨 떠날 생각 없다, 불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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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재는 올여름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팀에 전념하고 있으며,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도 없는 상황이다. 향후 빅클럽들의 구체적인 제안이 들어올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는 첫 유럽 진출 팀인 페네르바체를 시작으로 SSC 나폴리에서 기량이 정점에 달했다.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됨과 동시에 나폴리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세계적인 수비수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활약에 주목한 뮌헨이 러브콜을 보내자, 그는 2023년 독일 무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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