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빠진 이탈리아 축구계…심판위원장이 승부조작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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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와 세리에B(2부 리그)의 심판 배정을 담당하는 잔루카 로키 심판위원장이 승부조작 가담 혐의로 법정에 선다.
'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로키 심판위원장이 스포츠 부정행위 혐의로 형사 조사를 받고 있으며, 오는 목요일 밀라노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로키 위원장과 함께 안드레아 제르바소니 비디오판독(VAR) 감독관도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로키 심판위원장이 스포츠 부정행위 혐의로 형사 조사를 받고 있으며, 오는 목요일 밀라노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로키 위원장과 함께 안드레아 제르바소니 비디오판독(VAR) 감독관도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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