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의 위엄' 뮌헨 최강 공격 트리오, 시즌 100골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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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올 시즌 공식전 100골 합작에 성공한 뮌헨의 케인, 디아스, 올리세 트리오.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SNS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이 올 시즌 동료들과 함께 시즌 100골을 합작해 눈길을 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9일(한국시간) 올 시즌 유럽 리그 최고의 공격 트리오 톱10을 공개했다.
공식전 득점을 기반으로 한 이 집계서 당당히 1위에 오른 게 바로 뮌헨의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다. 이들은 이번 시즌에만 도합 100골을 넣어 이 부문서 압도적 1위에 올랐다. 2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킬리안 음바페,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69골을 합작했는데, 뮌헨과 격차는 31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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