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바라츠헬리아와 선제골 환호하는 두에
페이지 정보

본문
[파리=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의 데지레 두에(왼쪽)가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리버풀(잉글랜드)과 경기 전반 11분 선제골을 넣은 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함께 자축하고 있다. 이날 이강인은 교체 출전해 12분을 뛰었고, PSG는 2-0으로 승리했다. 2026.04.09.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이전글'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에서 십자인대 파열→팬들은 "바비 다리 붙여 놓은 것 같아" 화들짝 26.04.09
- 다음글리버풀 꺾고 팬들에게 인사하는 PSG 선수들 26.04.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