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아들 조나단, 경추 골절 부상…시즌 아웃, 월드컵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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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큰아들 조나단 클린스만(체세나)이 경추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탈리아 세리에B(2부리그) 체세나FC는 20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팔레르모와 경기 후반에 다친 조나단 클린스만이 머리 열상 및 경추 외상을 입었다. 병원에서 검진 결과 제1경추 골절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조나단 클린스만 역시 부상 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경기 중 크게 다쳐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면서 "승격을 위해 경쟁을 이어가는 동료들에게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며 사실상 시즌 아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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