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막겠다!' 손흥민급 헌신 보여준 임대생, 잔류 청신호! "뮌헨, 매각 의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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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주앙 팔리냐와 토트넘 홋스퍼의 동행이 연장될 수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더 스퍼스 웹'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 시즌 임대 영입한 팔리냐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돌려보낼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현재 분위기는 달라졌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국적 미드필더 팔리냐. 스포르팅에서 성장한 그는 이후 풀럼에서 기량이 급성장하며 몸값을 높였다. 맹활약 속 뮌헨에 입성했지만, 부진한 경기력이 이어져 후보 자원으로 전락했다. 결국 기회를 찾아 이번 시즌 토트넘 임대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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