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 악재, '에이스' 쿠두스 장기 부상…"월드컵 출전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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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올 시즌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부상 소식에 울상 짓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9일(현지시간) "토트넘의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 재발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위태롭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웨스트햄을 떠나 토트넘에 입단한 쿠두스는 시즌 초반부터 토트넘 오른쪽 측면 공격을 책임지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경기에서 2골 5도움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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