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수비수 영입 욕심' 바이에른 뮌헨, '백업 센터백으로 점찍었다'
페이지 정보

본문
판 더 벤/게티이미지코리아
판 더 벤과 투도르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판 더 벤과 투도르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4일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대체자가 될 수 있는 선수를 눈여겨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시즌을 대비해 전력 보강을 모색 중인 가운데 분데스리가에서 익숙한 인물을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렸다. 이적료가 넘기 힘든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판 더 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 소속 판 더 벤은 볼프스부르크에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활약하며 독일에서 널리 알려진 수비수'라고 전했다.
- 이전글'손흥민 자책골 유도+4도움' LAFC, 올랜도에 전반만 5-0 26.04.05
- 다음글故 펠레, 베켄바우어, 마라도나 등 레전드들은 현대축구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외신의 대답은 'YES' 26.04.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