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톱도, 원톱도 너무 빈약한 공격 조직…손흥민 또 침묵, LAFC 공식전 4경기 무승 '2무 2패'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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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FC의 손흥민.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LAFC의 손흥민이 다시 침묵에 빠졌다.
손흥민은 23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22분 제레미 에보비세와 교체돼 벤치로 향했다.
손흥민은 단 하나의 슛도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전에는 데니스 부앙가와 투톱을 이뤘지만 LAFC는 공을 거의 소유하지 못하며 수세에 몰리기만 했다. 간헐적으로 역습을 시도했지만, 중간에 패스가 끊기는 경우가 허다했다. 손흥민이 공을 자주 만지지 못해 득점을 노리기 어려운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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