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우승 트로피 들었던 사이에서 이번엔 적으로 만났다…손흥민, 절친 감독과 깜짝 재회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맷 웰스 감독과 반가운 재회를 가졌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LAFC는 리그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 빠졌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77분을 소화했지만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32분 제레미 에보비세와 교체됐다. 수치로도 아쉬움이 컸다. 통계 전문 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슈팅 0회, 터치 18회, 드리블 성공 0회, 패스 7회에 그쳤다. 사실상 경기에서 존재감이 희미했고, 평점 역시 6.4로 낮았다.
- 이전글[오피셜]비니시우스와 싸운 프레스티아니, UEFA '6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처분…그런데 사유가 인종차별 아닌 동성애 혐오 26.04.25
- 다음글꿈을 꾸는데는 돈이 든다…'바닥부터 재건 의지' 이탈리아, '연봉 242억' 과르디올라 감독 선임 위해 '스폰서 힘' 필요해 26.04.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