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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있어도 소용없다" 클린스만, 손흥민-이강인 저격 후 팀 붕괴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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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6-04-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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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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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노르웨이의 28년 만의 월드컵 복귀를 앞두고 뜻밖의 이름이 등장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선수단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트리발 풋볼은 10일(한국시간) 클린스만 감독이 노르웨이 대표팀 내부 분위기 관리에 대한 조언을 남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린스만 감독은 노르웨이 사령탑 스타레 솔바켄 감독에게 월드컵 기간 중 선수단 내 갈등을 철저히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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