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케인급 스트라이커? 본머스, 특급 유망주 '199억→1595억' 몸값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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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1000만 파운드(약 199억 원)에 영입한 2006년생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본머스)가 이제 8000만 파운드(약 1595억 원)의 '몸값 폭등'을 예고하며 빅클럽들의 타깃이 됐다.
영국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본머스가 유럽 엘리트 클럽들의 구애를 차단하기 위해 '원더키드' 크라우피에게 파격적인 새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현재 첼시,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PSG) 등 내로라하는 빅 클럽들이 이미 스카우트를 파견해 크라우피의 움직임을 면밀하게 살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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