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환상적인 데뷔골, 남은 건 씁쓸함…현지서 오현규 향해 '눈찢기' 인종차별 포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6-02-10 11:00

본문

[사진] EmirOzdemir17 유튜브 영상 캡쳐

[OSEN=정승우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의 데뷔전은 강렬했다. 동시에 씁쓸함도 남겼다. 환상적인 골로 이름을 각인시켰지만, 일부 홈팬의 행동이 경기의 여운을 흐렸다.

베식타스 JK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알란야스포르와 2-2로 비겼다. 베식타스는 승점 37(10승 7무 4패)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한폴낙 15,300점
2 킹오구 15,100점
3 신의촉 14,600점
4 에리오스33 12,500점
5 도올 9,2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6,0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3,312
어제
3,294
최대
12,590
전체
708,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