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격돌' 멕시코, 월드컵 앞두고 차기 사령탑 확정…수석코치 지내는 '리빙레전드' 마르케스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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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국가대표 시절 라파엘 마르케스의 모습. 사진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겨루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대회 결과와 관계 없이 차기 사령탑을 이르게 확정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대표팀 두일리오 다비노 단장이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멕시코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수비수 라파엘 마르케스(47)가 올해 월드컵 이후 대표팀 감독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마르케스는 현재 수장인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을 보좌하는 수석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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