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보약'" 손흥민 73m 드리블 '빙의', 엄지성 70m 질주 끝 환상 도움…76년 만의 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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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끝난 레스터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2라운드에서 무려 70m 드리블 후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스완지시티는 엄지성의 '원맨쇼'를 앞세워 레스터시티를 1대0으로 꺾었다.
후반 8분이었다. 엄지성은 스완지시티 진영 페널티박스 안에서 질주를 시작했다. 중원과 센터서클을 가로질렀다. 상대 선수 3명이 달라붙었으나, 그의 질주를 막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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