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세대가 이렇게 저문다, 살라 이어 또 '먹먹한 이별'…"지금이 떠나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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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차례로 안필드를 떠난다.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주축 레프트백으로 맹활약한 앤디 로버트슨(32)도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유니폼을 벗는다.
영국 매체 'BBC'는 10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리버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앞서 리버풀 구단 역시 로버트슨의 퇴단을 공식 발표했다.
로버트슨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이 내가 떠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9년을 환한 미소와 함께 돌아보게 될 것"이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 손흥민(왼쪽)이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의 경기 중 앤디 로버트슨(가운데)을 상대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10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리버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앞서 리버풀 구단 역시 로버트슨의 퇴단을 공식 발표했다.
로버트슨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이 내가 떠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9년을 환한 미소와 함께 돌아보게 될 것"이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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