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결국 눈물 흘렸다…울버햄튼 강등 확률 사실상 100%, 박지성 이후 첫 PL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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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은 이제 프리미어리그와 이별을 앞두고 있다.
울버햄튼은 1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앨런드 로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 대패를 당했다. 울버햄튼은 연패를 당하면서 최하위를 유지했다.
울버햄튼은 강등을 앞두고 있다. 롭 에드워즈 감독이 부임한 후 경기력이 달라졌고 아스톤 빌라-리버풀을 잡으면서 기적의 잔류 가능성을 높였고 브렌트포드와도 비기면서 승점을 얻었는데 잔류 싸움을 하는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0-4 대패를 당했고 리즈에도 0-3으로 지면서 강등 확률은 사실상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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