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EPL 퇴장' 통보…울버햄프턴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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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시간이 멈춰 섰다.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끝내 잉글랜드 2부리그로 추락하면서, 그의 커리어 역시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시간)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경기 결과(0-0 무승부)로 인해 잔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 33라운드까지 승점 17에 머문 울버햄프턴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과의 격차를 끝내 좁히지 못했고, 남은 5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강등이 확정됐다.
이로써 황희찬이 몸담은 울버햄프턴은 2017-2018시즌 챔피언십 우승 이후 이어온 8시즌 간의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마감하게 됐다. 그 중심에는 팀의 공격을 책임졌던 황희찬의 부침이 겹쳐 있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시간)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경기 결과(0-0 무승부)로 인해 잔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 33라운드까지 승점 17에 머문 울버햄프턴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과의 격차를 끝내 좁히지 못했고, 남은 5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강등이 확정됐다.
이로써 황희찬이 몸담은 울버햄프턴은 2017-2018시즌 챔피언십 우승 이후 이어온 8시즌 간의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마감하게 됐다. 그 중심에는 팀의 공격을 책임졌던 황희찬의 부침이 겹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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