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나도 망했어'…토트넘만큼 충격 강등 위기, 에릭센 뛰는 독일 명문 29년 만에 2부 추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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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볼프스부르크가 충격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볼프스부르크는 4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레버쿠젠에 3-6 패배를 당했다. 볼프스부르크는 17위에 위치했다.
볼프스부르크는 최악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볼프스부르크는 지난 1월 장크트파울리전 승리 이후 11경기에서 3무 8패를 기록하면서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레버쿠젠전 무려 6실점을 내줬다. 요나스 빈트가 전반 16분 선제골을 넣었는데 전반 30분 알렉스 그리말도에게 동점골을 내줘 1-1이 됐다. 1분 만에 요아킴 메흘레 골로 다시 볼프스부르크가 앞서갔고 크리스티안 에릭센 득점까지 나와 차이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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