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이다' 토트넘(18위) 강등권 '공식' 진입···웨스트햄, 황희찬 소속 울버햄튼에 4-0 완승+PL 17위 등극
페이지 정보

본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격파했다.
동시에 손흥민의 친정 토트넘 홋스퍼는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웨스트햄은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스트랫포드에 있는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2라운드 울버햄튼과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황희찬은 후반 26분 교체 투입 후 19분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동시에 손흥민의 친정 토트넘 홋스퍼는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웨스트햄은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스트랫포드에 있는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2라운드 울버햄튼과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황희찬은 후반 26분 교체 투입 후 19분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 이전글"골 없어도 지배한다" 손흥민, "MLS도 인정한 리더" LAFC 우승 후보로 끌어올렸다 26.04.11
- 다음글'제라드도 찬사' 뮌헨 신흥 에이스 노리는 레알…"벨링엄 이적료 넘을 거" 26.04.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