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월드컵 직전 퇴장으로 시즌 아웃 옌스, 경기 감각 우려 일축 "이 참에 좋은 휴식시간이 주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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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시즌 아웃 상황에서도 담담했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오히려 이를 '휴식 기회'로 받아들였다.
옌스는 29일 오후 4시 15분 독일 분데스리가 온라인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국내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의 각오, 최근 불거진 퇴장 문제, 부상 상황 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대한민국과 독일 혼혈인 옌스는 지난해 한국 국적을 선택하며 대표팀에 합류했다. 당초 중원 자원으로 평가됐지만,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이적 이후에는 윙백으로 나서는 시간이 더 많았다. 주전 우측 윙백으로 활약한 것은 물론 좌측까지 소화하며 멀티 자원으로서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3월 A매치 소집 직전 쾰른전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분데스리가 라운드 MVP에 선정되는 등 기대감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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