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양보' 손흥민·'회춘 모드' 요리스…캡틴 둘 잃은 토트넘, 땅 치고 후회한다→강등위기+팀에 '리더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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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떠나보낸 두 베테랑,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의 존재감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크루스 아술과 1-1로 비겼다. 1차전 3-0 승리를 더해 합산 스코어 4-1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3년 만의 챔피언스컵 4강이다.
경기 초반 흐름은 크루스 아술이 쥐었다. 전반 15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페르난데스가 이를 성공시키며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전반 24분 헤더, 전반 37분 라멜라의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지만 요리스의 연이은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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