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에 완패→열받은 리버풀 레전드의 작심 비판 "뻥뻥 뚫린 5백, 형편없는 코나테 때문에 반다이크가 힘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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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파리생제르맹(PSG)에 완패한 리버풀 선수들을 대놓고 저격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의 리버풀은 9일(한국시각)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챔피언스리그 PSG와의 맞대결에서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0대2로 완패했다. 리버풀은 PSG 원정에서 단 1개의 유효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점유율도 26%에 그치는 무기력한 경기를 했다. 슬롯 감독 역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반전 내내 PSG의 파상공세로부터 '살아남기'에 급급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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