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UCL 4강 1차전서 뮌헨 제압…이강인·김민재는 벤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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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과 김민재(30)의 코리안 더비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전 경기에서 무려 9골이 나왔다.
승자는 이강인의 소속팀인 PSG였다.
PSG는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CL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5-4 신승을 거뒀다.
승자는 이강인의 소속팀인 PSG였다.
PSG는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CL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5-4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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