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최우수 훈련병"…英 매체, 박주영→손흥민까지 韓 징병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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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유럽에서 안보 이슈가 부각되는 가운데, 영국 매체가 대한민국의 징병제와 축구 선수들의 병역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9일(한국시간) "2026년부터 독일은 17세에서 45세 사이 남성이 3개월 이상 해외에 체류할 경우 연방군 커리어 센터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평시 의무는 아니지만 긴장 고조 상황을 대비한 조치"라고 전했다.
이어 "축구 역시 이러한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다. 겉으로는 비정치적인 영역처럼 보이지만, 프로 선수들도 결국 한 국가의 시민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나라에서 징병과 군 복무, 그리고 이를 거부했을 때의 법적 책임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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