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복귀 임박' 맨유, 어쩌면 더 행복할 수도 있는 소식…튀르키예 떠난 '최악의 골키퍼', 회장이 공개 구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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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를 처분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모습이다. 오나나는 지난해 9월 맨유를 떠나 튀르키예의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났다. 오나나는 맨유 입장에서 재앙이었다. 오나나는 2023년 여름 무려 5500만유로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을 빌드업을 위해 발밑이 좋은 골키퍼를 찾았고, 아약스 시절 함께한 오나나를 영입했다.
하지만 오나나는 기대와 달리 최악의 모습으로 일관했다. 매경기 호러쇼를 펼치며, 가뜩이나 흔들리는 맨유 수비를 더욱 위태롭게 했다. 그는 지난 시즌 맨유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로부터 "맨유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라는 오명까지 들었다. 올 시즌 초반에도 부진을 거듭한 오나나는 결국 맨유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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