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맨시티, EPL 우승 레이스 역전 성공! 아스널 제치고 단독 선두 탈환…'2호 강등' 번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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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기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반면 번리는 안방에서 강등이 확정되는 비극을 맞이했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 EPL 34라운드 번리 원정 경기에서 엘링 홀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8승 3무) 행진을 이어가며 아스널을 제치고 마침내 리그 1위로 올라섰다. 2주 전만 해도 아스널에 승점 9 차이로 뒤처져 있던 맨시티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다득점에서 앞선 선두를 차지했다. 맨시티가 1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2025~2026 개막 주간 이후 처음이다.
| 엘링 홀란이 23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 EPL 34라운드 번리 원정 경기 승리 후 미소짓고 있다. /사진=맨체스터 시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 EPL 34라운드 번리 원정 경기에서 엘링 홀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8승 3무) 행진을 이어가며 아스널을 제치고 마침내 리그 1위로 올라섰다. 2주 전만 해도 아스널에 승점 9 차이로 뒤처져 있던 맨시티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다득점에서 앞선 선두를 차지했다. 맨시티가 1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2025~2026 개막 주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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