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출전이라는 꿈이 끝났습니다, 집에서 응원하겠습니다"…김민재 동료의 '슬픈' 고백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세르쥬 나브리가 부상으로 인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지 못한다.
독일 '스포르트1'은 22일(한국시간) "나브리가 부상 이후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불발을 발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라고 보도했다.
나브리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공격 자원이다.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42경기 10골 13도움을 올리는 등 컨디션이 좋았다. 지난 3월 A매치에선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스위스, 가나를 상대로 출전했다. 다가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것으로 보였다.
- 이전글김민재 또 우승하나…'트레블 도전' 바이에른 뮌헨, 레버쿠젠 꺾고 DFB포칼 결승 진출 26.04.23
- 다음글충격 또 충격! '50년 미친 재능' 야말이 다쳤다, 월드컵 앞둔 스페인 '초비상'…PK 결승골→햄스트링 통증, 벤치 아닌 곧바로 터널行 26.04.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