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야말, WC 조별리그 3차전부터 뛴다! 바르셀로나, 스페인 대표팀에 '전담 감시관' 파견 관리 "혹사 막는다…
페이지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르셀로나가 라민 야말(19)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부상 관리를 위해 스페인 대표팀에 구단 측 전담 인력을 투입한다.
스페인 '아스'는 30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가 야말의 완벽한 회복과 부상 재발 방지를 위해 외부 물리치료사 페르난도 갈란에게 대표팀 동행 임무를 맡겼다"고 보도했다.
데쿠, 알레한드로 에체바리아, 보얀 크르키치 등 바르셀로나 수뇌부와 의료진은 최근 대책 회의를 열고 야말의 재활 로드맵을 확정했다. 핵심은 갈란의 전담 관리다. 매체는 "마르티네스 1군 수석 물리치료사의 감독 아래 구단과 오랜 기간 협력해 온 갈란은 소속팀은 물론 월드컵 기간 내내 야말의 상태를 매일 구단에 보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바르셀로나 공격수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
스페인 '아스'는 30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가 야말의 완벽한 회복과 부상 재발 방지를 위해 외부 물리치료사 페르난도 갈란에게 대표팀 동행 임무를 맡겼다"고 보도했다.
데쿠, 알레한드로 에체바리아, 보얀 크르키치 등 바르셀로나 수뇌부와 의료진은 최근 대책 회의를 열고 야말의 재활 로드맵을 확정했다. 핵심은 갈란의 전담 관리다. 매체는 "마르티네스 1군 수석 물리치료사의 감독 아래 구단과 오랜 기간 협력해 온 갈란은 소속팀은 물론 월드컵 기간 내내 야말의 상태를 매일 구단에 보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이전글'웨스트햄 시절 이어 또 경솔한 발언'…"아틀레티코 팬들이 판정을 유도했다" 라이스, UEFA 징계 가능성 제기 26.05.01
- 다음글기막힌 타이밍 '맨유 공격 중심' 쿠냐, 리버풀전 앞두고 훈련 복귀…"누가 왔는지 보라" 26.05.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