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그 자체인 선수' 캐릭, '애제자' 재계약에 미소 "아직 보여줄 게 많이 남아, 더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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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애제자' 코비 마이누 재계약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월 1일(이하 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최근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마이누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맨유 '성골 유스' 마이누는 2022년 데뷔한 뒤 1년 만에 경쟁력을 보여주며 주전을 차지했. 그러나 올 시즌 초번까지만 해도 상황은 좋지 않았다. 지난 시즌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 후보로 분류돼 입지가 좁아졌다. 기회를 찾아 이적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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