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으면 LAFC도 없다" 2도움으로 부진설 정면 반박…美 매체도 "비판은 불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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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왜 욕을 먹어야 하나. 골이 없다고 부진이라면, LAFC의 두 골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LAFC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톨루카를 2-1로 꺾었다. 결승 진출을 향한 중요한 첫판. 손흥민은 팀의 두 골을 모두 만들었다.
시작은 후반 6분이었다. 세르지 팔렌시아의 크로스가 박스 안으로 향했고, 손흥민은 무리하게 슈팅을 때리지 않았다. 더 좋은 위치에 있던 티미 틸먼에게 원터치로 내줬다. 틸먼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첫 번째 도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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