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선제골 기여' 즈베즈다, 세르비아컵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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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 소식을 전한 즈베즈다.
축구대표팀 풀백 설영우(27)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설영우는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즈베즈다의 2-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서며 상대 수비를 압박하던 즈베즈다가 전반 7분 만에 터트린 선제골에 설영우가 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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