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최고 수비수 이유 증명" 독일 극찬 쏟아졌지만…김민재는 우승에도 덤덤 "그냥 평소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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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가 분데스리가 우승에도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조기 우승을 이끌었지만, 시선은 이미 다음 목표를 향하고 있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를 4-2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뮌헨은 남은 일정과 관계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경기 초반부터 뮌헨이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0분 김민재가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로 골문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선제골은 슈투트가르트의 몫이었다. 전반 21분 퓌리히가 정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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