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직접 원했다!'…'PL 득점왕 메이커' 모우라, 차기 행선지로 LAFC 유력 "토트넘 전우의 합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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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옛 전우' 루카스 모우라와의 재회를 바라고 있다.
영국 '스포츠붐'은 21일(한국시간) "모우라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풍부한 경험은 북미 구단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LAFC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된다. 가장 큰 이유는 '재회' 가능성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5년 여름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이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었던 '전우' 모우라의 합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런던 시절을 함께한 두 선수의 재결합은 경기력뿐 아니라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의 마케팅 측면에서도 엄청난 가치를 지닐 것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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