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번호 후계자 토트넘 시몬스, 전방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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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은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의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라며 “몇주 안에 수술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시몬스 역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람들은 인생이 잔인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오늘은 정말 그렇게 느껴진다”라며 “나의 시즌은 갑작스럽게 끝났다. 가슴이 찢어진다. 이번 여름 국가를 대표한다는 것도 사라졌다. 저를 기다려 주세요”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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