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0개' 손흥민, 77분 동안 침묵…LAFC도 4경기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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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다시 침묵에 빠졌다. LAFC도 휘청이고 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9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77분을 소화했다. 하지만 슈팅을 하나도 때리지 못한 채 LAFC의 0-0 부승부를 지켜봐야 했다.
손흥민은 시즌 초반 긴 침묵을 겪었다. 첫 공식전이었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페널티킥 골을 기록한 뒤 골과 인연이 없었다. 지난 8일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기다렸던 필드골을 터뜨리며 침묵을 깼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9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77분을 소화했다. 하지만 슈팅을 하나도 때리지 못한 채 LAFC의 0-0 부승부를 지켜봐야 했다.
손흥민은 시즌 초반 긴 침묵을 겪었다. 첫 공식전이었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페널티킥 골을 기록한 뒤 골과 인연이 없었다. 지난 8일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기다렸던 필드골을 터뜨리며 침묵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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