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스태프를 '기간제 교사'라 불렀다"…4개월 만에 경질된 로세니어 사단, 선수들에게 완전히 무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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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첼시 선수단이 리암 로세니어 사단을 사실상 외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 첼시의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그와 코치진이 구단에 있는 동안 보여준 노력에 감사하다"고 발표했다.
경질은 브라이튼전 패배 직후 공개적으로 선수들을 비판한 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단행됐다. 해당 발언은 결과적으로 그의 실패를 상징하는 장면이 됐다. 물론 노력은 있었다. 로세니어 감독은 선수들을 감싸는 발언을 자주 했고, 때로는 자신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선택까지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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