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변명 집어치워라" 데 제르비의 분노, 토트넘 내 패배주의 일침 "부상·잔디는 핑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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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잔류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과 주변의 비관론 속에서도 "끝까지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토트넘는 오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아스톤 빌라 원정에 나선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일 "데 제르비 감독이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아직 강등되지 않았다'며 선수단과 팬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AFPBBNews=뉴스1 |
토트넘는 오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아스톤 빌라 원정에 나선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일 "데 제르비 감독이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아직 강등되지 않았다'며 선수단과 팬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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