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내 동생 놔줘!" 형 분노가 빚은 대반전! '아모림이 버린' 마이누, 캐릭이 살렸다! 맨유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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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 유스' 코비 마이누(21)가 올 시즌 겪은 극적인 반전 서사의 마침표를 장기 재계약으로 장식했다. 한때 전술적 희생양으로 전락하며 방출 요구까지 거론됐으나, 감독 교체 이후 완벽하게 부활하며 구단의 미래로 다시 자리매김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비 마이누와 계약을 연장하며 2031년 6월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2005년생 마이누는 2014년 맨유 유스팀에 합류해 착실히 성장해 온 특급 유망주다. 지난 2023~2024시즌에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발탁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후벵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는 심각한 시련을 겪었다. 철저하게 구상에서 배제되며 경기 막판 교체 투입에 그치거나 명단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았다. 심지어 중앙 미드필더인 그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는 기이한 실험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
| 코비 마이누의 맨유 재계약 기념 포스터. /사진=맨유 공식 SNS 갈무리 |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비 마이누와 계약을 연장하며 2031년 6월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2005년생 마이누는 2014년 맨유 유스팀에 합류해 착실히 성장해 온 특급 유망주다. 지난 2023~2024시즌에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발탁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후벵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는 심각한 시련을 겪었다. 철저하게 구상에서 배제되며 경기 막판 교체 투입에 그치거나 명단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았다. 심지어 중앙 미드필더인 그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는 기이한 실험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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