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16위' 노팅엄, AV와 UEL 1차전 1-0 승리…결승 진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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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 방이면 충분했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홈에서 값진 리드를 움켜쥐었다. 아스톤 빌라는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아스톤 빌라를 1-0으로 제압했다. 결승으로 향하는 길목, 먼저 웃은 쪽은 포레스트였다.
경기는 예상대로 팽팽했다. 전반은 '한 끗 차이'라는 표현이 어울렸다. 빌라는 초반 주도권을 쥐고 세밀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유리 틸레만스의 중거리 슈팅, 모건 로저스의 침투가 이어졌지만 골문을 열기엔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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