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이란, 예정대로 미국 월드컵 참가"…입국 논란에도 강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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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공식 확인했다.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참가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FIFA는 예정대로 대회를 치른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30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FIFA 총회에서 “이란은 당연히 2026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며 미국에서도 경기를 치를 것”이라며 “축구는 사람들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란의 월드컵 참가 문제는 최근 정치·외교 변수와 맞물려 논란이 됐다. 특히 이란축구협회 대표단의 FIFA 총회 참석 과정에서 입국 문제가 발생하면서 긴장이 커졌다.
인판티노 회장은 30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FIFA 총회에서 “이란은 당연히 2026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며 미국에서도 경기를 치를 것”이라며 “축구는 사람들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란의 월드컵 참가 문제는 최근 정치·외교 변수와 맞물려 논란이 됐다. 특히 이란축구협회 대표단의 FIFA 총회 참석 과정에서 입국 문제가 발생하면서 긴장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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