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REVIEW] '유로파의 왕' 에메리가 무너졌다…'크리스 우드 PK 득점' 노팅엄에 1차전 0-1 석패→유럽 대항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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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유로파의 왕이라 불리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애스턴 빌라가 무너졌다.
빌라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붙어 0-1로 패배했다. 빌라는 유로파리그에서 9연승을 달리며 맨체스터 시티의 유럽 대항전 10연승 기록에 도전하고 있었는데, 막을 내렸다.
노팅엄은 4-4-2 포메이션은 들고 나왔다. 크리스 우드, 이고르 제주스가 투톱을 이뤘고, 모건 깁스-화이트와 오마리 허친슨이 측면 공격을 맡았다. 엘리엇 앤더슨과 니콜라스 도밍게스가 중원을 구축했고, 네코 윌리엄스, 모라토, 니콜라 밀렌코비치, 올라 아이나가 4백을 이뤘다. 스테판 오르테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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