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칼 준결승, 선제골 넣는 해리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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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9)이 22일(현지 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DFB(독일축구협회) 포칼 준결승 레버쿠젠과 경기 전반 22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이날 김민재는 후반 40분 교체 출전해 쐐기 골의 기점 역할을 했고, 뮌헨은 2-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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