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은 무리뉴를 원하는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딴 데 마음이 가 있다…'부드러운' 클롭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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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의 곤살로 알바레스 기자에 따르면, 선수들은 알바로 아르벨로아를 대신해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적임자로 독일 출신의 전 리버풀 레전드 위르겐 클롭을 더 선호하고 있다. 앞서 유럽 주요 매체들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무너진 라커룸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무리뉴 감독에게 제안을 보냈다고 전했다.
페레스 회장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 이사회는 두 시즌 연속 무관을 기록한 후 다양한 대안을 분석 중이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디디에 데샹, 심지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에는 무리뉴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 가능성도 포함되어 있지만 라커룸의 정서적 무게추는 팀 분위기를 재건하고 선수단과 교감하는 능력이 더 뛰어나다고 판단되는 클롭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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