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잔류 불투명 토트넘 탈출, UCL 클럽으로 떠난다'…분데스리가 클럽 이적, 에이전트 독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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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수비수 드라구신(오른쪽)이 2026년 3월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살라와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의 드라구신(오른쪽)이 2026년 3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무아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의 드라구신(오른쪽)이 2026년 3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무아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드라구신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 등은 1일 '토트넘의 선수가 분데스리가 이적에 동의했고 에이전트가 독일로 출국했다. 토트넘 수비수 드라구신은 올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라며 '드라구신은 지난해 1월 심각한 부상을 당한 후 12월에야 복귀했다. 드라구신은 데 제브리 감독이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한 후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다. 로메로가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도 데 제르비 감독은 드라구신보다 단소를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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