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도 포함됐다'…바이에른 뮌헨, 이적시장 자금 마련 위해 7명 매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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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마인츠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킥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킥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종료 후 선수단을 개편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 현지매체는 1일 '바이에른 뮌헨은 7명의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고 수준 선수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고 7명을 매각해 선수 영입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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