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로 안 돌아옵니다' 집 떠난 뒤 전성기 맞은 '성골 MF', 이적 계획 없다 "4년 재계약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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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스콧 맥토미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간) "맥토미니가 장기적으로 나폴리에 남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소식에 따르면 그는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받은 프리미어리그 복귀 제안을 모두 거절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한때 맨유가 차세대 중원 사령관으로 점찍었던 '성골 유스'다. 프로에서도 어느 정도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 3선 미드필더로서 기동력과 경합이 뛰어났는데 필요 시 센터백도 소화하는 멀티성도 과시했다. 그러나 에릭 텐 하흐 감독 부임 이후부터 기회가 줄어 이적을 도모했고 결국 나폴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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