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스로는 부족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년 연속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 도르트문트 GK 노린다…"86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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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세대 골키퍼 영입을 위해 그레고르 코벨을 주시하고 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코벨을 향한 관심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유가 가장 적극적인 후보로 꼽힌다. 골키퍼 포지션 안정화를 원하는 상황에서 코벨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영입 경쟁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으며, 첼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세리에A 구단들 역시 골키퍼 세대교체를 위해 코벨의 상황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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