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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에도 끝이 있어야 해, 더 이상 젊어지지 않아"…'프리미어리그 전설' 영, 만 40세로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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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5-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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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프리미어리그 베테랑 애슐리 영(41, 입스위치 타운)이 23년에 걸친 프로 생활의 마침표를 찍기로 결심했다.

영은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소년 시절 꿈만 꾸었던 여정이었다"면서 "하지만 이 꿈에도 끝이 있어야 하며, 이번 토요일이 내 프로 경력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 23년 만에 떠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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